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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먼저 익혀 두는 게 우선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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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2-09 14:43 조회56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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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판 읽어 보니 6산종주(불.수.사.도.삼,인)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도움 드리고자 글 올려요.
오산종주는 그 거리에 비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산행이라 생각하는데,
식사 가능하여  물 공급하기 쉽고 배낭  무게를 최소화 할 수 있고 길이 좋기 때문입니다.

1. 배낭
정말 무게를 최소화 하세요.
(1) 얇은 비닐에 카드 및 현금, 밴드, 휴대폰 (지갑조차 무거움)
(2) 물(또는 이온음료) 500ml 한 병 (기온 높을 시 2 병)
(3) 쵸코바(또는 그에 준하는 행동식) 두 세개
(4) 랜턴(밝은것)
10리터 이하 배낭 추천합니다.
회룡역 일대, 우이동에서 식사하시고 산에서는 가급적 드시지 마세요.
식사 할 때에도 간편하게 드세요. 많이 먹으면 못 달립니다.

음료도 새로 보충해 주시고요.
배낭 무게가 가벼우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갈 수 있고 하체에도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.
2. 출발 시간
 야간에 출발하는 경우가 많던데,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안 되고 위험하고, 체력 소모가 큽니다.

3. 등산로
한번에 불.수.사.도.삼.인.을 하려 하지 마시고 
삼도사, 사도삼, 불수, 도사수불, 불수사도,인왕산 등 등으로 끊어서 여러 번 다니면서 길을 익히세요.
간혹 알바 끝에 6산종주 성공한 후기를 보기도 하는데, 길을 먼저 익혀 두는 게 우선입니다.

4.손에는 그 무엇도 들지 말아야한다.
5.산에서의 안전은 각자의 책입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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